지원금 가이드
지원금 목록은 정부24에도 있습니다. 여기 있는 건 그 목록만 봐서는 알 수 없는 것들입니다.
최근 업데이트
문화누리카드 — 온 가족이 각각 받습니다, 가구당이 아니라
장애인연금·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 — 이름이 비슷해서 엉뚱한 걸 신청합니다
에너지바우처 — 수급자인데 왜 안 나오지? 조건이 두 개라서입니다
아이돌봄서비스 — "우리는 소득 때문에 안 돼"가 2026년에 바뀌었습니다
사업자등록하면 알아서 다 된다? 자동인 건 딱 하나뿐입니다
기초수급 탈락 = 끝? 차상위와 경계선에서 갈리는 것들
청년
청년도약계좌 가입하려고요? 신규는 끝났습니다 — 이제 청년미래적금
청년도약계좌 신규 가입은 2025년 12월로 종료됐습니다. 2026년 6월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이 후속입니다. 조건·정부기여금과 갈아타기를 정리했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 월 10만원 넣으면 정부가 30만원, 단 2026년부터 좁아졌습니다
저소득 청년이 월 10만원 저축하면 정부가 최대 30만원을 매칭해 3년에 목돈을 만듭니다. 다만 2026년부터 신규 자격이 중위 50% 이하로 제한됐습니다.
출산·육아
출산하면 받는 돈 전부 — 60일을 넘기면 100만원이 사라집니다
총액은 3천만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신청 시점 하나로 백만원 단위가 날아갑니다.
부모급여·아동수당·보육료·양육수당 — 헷갈리는 이유는 축이 두 개라서입니다
어린이집 보내면 부모급여가 사라진다? 아닙니다. 다만 자격 변경 신청을 안 하면 진짜 사라집니다.
다자녀 혜택, 이제 "셋째부터"가 아닙니다 — 2자녀부터 확대됐습니다
2026년 다자녀 기준이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됐습니다. 자동차·전기요금·국가장학금·K패스·주택 특별공급까지, 2자녀부터 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육아휴직급여, 자동으로 안 나옵니다 — 매달 신청해야 하고, 기한이 있습니다
사후지급금은 폐지됐고 상한은 25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런데 신청을 안 하면 한 푼도 안 나옵니다.
임신 확인서를 받은 그날 해야 할 것 — 병원에서 나오기 전에
100만원짜리 바우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100만원은 출산 후 아이 진료비에도 쓸 수 있습니다.
주거
주거급여, 월세 사는 사람만 받는 게 아닙니다 — 전세도 자가도 됩니다
부모님 소득도 안 봅니다. 전세도 됩니다. 내 집이어도 됩니다. 그런데 왜 내 월세만큼은 안 나올까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 계약하고 나서 알아보면 늦습니다
보증 가입이 거절되는 집은, 그 자체가 위험 신호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잔금을 다 치른 뒤에 알아봅니다.
"중기청 100% 아직 되나요?" — 은행에서 없어졌다고 하는 이유
중기청 대출은 사라진 게 아니라 버팀목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혜택은 남아 있습니다.
월세 지원금 받으면 세액공제는 못 받나요 — 둘 다 됩니다. 단 계산을 틀리면 가산세입니다
지원금은 국토부, 세액공제는 국세청. 완전히 다른 트랙입니다. 그런데 공제 금액 계산에 함정이 있습니다.
청년월세 지원 — 부모님과 따로 사는데 왜 부모님 소득을 봅니까
독립했는데도 부모 소득이 발목을 잡습니다. 그런데 그걸 피하는 방법이 네 가지 있습니다.
취업·근로
실업급여 받으면 다른 지원은 다 막힌다? 병행되는 것부터 챙기세요
실업급여 수급 중이라 다른 정부지원을 포기하는 분이 많습니다. 목적이 다르면 병행됩니다. 막히는 것과 같이 받는 것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vs 2유형, 나는 어디에 해당하나
1유형은 현금(구직촉진수당), 2유형은 서비스 중심입니다. 소득·재산·나이로 갈리는데 헷갈려서 신청을 포기합니다. 두 유형을 표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내일배움카드는 훈련비만? 장려금·특별수당까지 챙겨야 진짜입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훈련비 지원으로만 아는 분이 많습니다. 2026년엔 훈련장려금·특별훈련수당까지 붙습니다. 훈련비 밖의 돈을 정리했습니다.
실업급여 받으면서 알바하면? 신고하면 되고, 숨기면 5배 물어냅니다
실업급여 수급 중 알바가 무조건 안 되는 건 아닙니다. 신고하면 일한 만큼만 빠지고 나머지는 정상 지급. 숨기면 부정수급으로 최대 5배 추가징수입니다.
자발적 퇴사면 실업급여 못 받는다? 되는 경우가 따로 있습니다
스스로 그만두면 실업급여가 안 된다고 알고 포기합니다. 임금체불·질병·통근 3시간·계약만료 등 정당한 사유면 자발적 퇴사도 됩니다. 관건은 증빙입니다.
어르신
국민연금 부으면 기초연금 깎인다? 그래도 받는 게 이득입니다
국민연금을 많이 받으면 기초연금이 깎인다고 국민연금을 손해로 아는 분이 많습니다. 깎여도 최소 50%는 보장되고 총액은 더 큽니다. 감액 3종을 정리했습니다.
노인일자리, 다 같은 게 아닙니다 — 유형별로 자격·시간·급여가 다릅니다
노인일자리를 하나로 아는 분이 많습니다. 공익활동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은 나이 자격도 급여도 완전히 다릅니다. 유형별로 갈라 정리했습니다.
부모님이 놓치고 있는 어르신 혜택 — 몰라서 안 받는 것들
만 65세 이상 혜택은 대부분 자동이 아니라 신청해야 받습니다. 임플란트·틀니·통신비·교통·문화·에너지까지, 몰라서 놓치는 것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소상공인·창업·기업
사업자등록하면 알아서 다 된다? 자동인 건 딱 하나뿐입니다
사업자등록만 하면 지원이 자동으로 붙는 줄 압니다. 자동은 과세유형뿐, 두루누리·노란우산·부가세 신고는 전부 직접 챙겨야 합니다. 놓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폐업하면 끝? 폐업할 때 받을 수 있는 것부터 챙기세요
장사를 접으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철거비·컨설팅·채무조정·전직수당·재창업 자금까지 폐업자용 제도가 따로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을 정리했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금"과 "정책자금"은 다릅니다 — 착각하면 손해봅니다
정책자금을 지원금인 줄 알고 받았다가 갚을 때 놀라는 분이 많습니다. 하나는 안 갚는 돈, 하나는 갚는 돈. 성격이 다른 둘을 갈라 정리했습니다.
노란우산공제, 그냥 적금 아닙니다 — 소득공제·압류방지·폐업금 3중 장치
노란우산공제를 저축으로만 아는 분이 많습니다. 소득공제 + 압류 방지 + 폐업 목돈, 일반 적금엔 없는 세 가지가 붙습니다. 대신 중도해지 함정이 있습니다.
생활·복지
어린이집 vs 가정양육수당, 진짜 이득 계산은 이렇게 합니다
어린이집 보육료 63만원 지원 vs 양육수당 10만원, 숫자만 보면 판단이 틀립니다. 통장에 꽂히는 현금과 자부담 실비로 다시 계산했습니다.
지원금 서류, 세 번 갔다 오지 마세요 — 한 번에 끝내는 순서
주민센터를 세 번 가는 이유는 서류가 많아서가 아닙니다. 순서가 틀렸기 때문입니다.
아이돌봄서비스 — "우리는 소득 때문에 안 돼"가 2026년에 바뀌었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 소득 기준이 2026년 중위 250%까지 넓어졌습니다. 종일제와 시간제, 소득유형별 지원율, 둘째 추가지원을 정리했습니다.
소득인정액은 월급이 아닙니다 — 지원금 탈락의 8할이 여기서 갈립니다
월급 180만원인데 왜 기준 초과일까. 정부가 보는 소득은 통장에 찍히는 돈이 아닙니다.
중복수급, 함부로 포기하지 마세요 — 안 되는 조합과 되는 조합
"중복 안 된다"는 말의 절반은 틀렸습니다. 완전 배제, 차액 지급, 완전 중복 — 세 가지가 전부 다릅니다.
지원금 문자에 링크가 있다면 100% 사기입니다 — 딱 한 줄로 끝나는 구별법
정부는 지원금 안내 문자에 링크를 넣지 않습니다. 단 한 건도. 이 원칙 하나면 대부분 막힙니다.
근로·자녀장려금 — "나는 안 되겠지"가 놓치는 최대 330만원
근로장려금은 소득요건이 생각보다 넓고, 자녀장려금은 소득 7천만원까지 됩니다. 가구 유형과 재산 기준, 신청 기한을 정리했습니다.
건강·의료
재난적 의료비 — 병원비 폭탄, 비급여까지 최대 5천만원 지원
본인부담상한제로 안 되는 비급여까지 일부 지원합니다. 중위소득 100% 이하가 기본이지만 200%까지 개별심사로 열려 있습니다. 대상과 지원율을 정리했습니다.
건강보험 피부양자, 모르는 새 탈락하면 보험료 폭탄입니다
피부양자면 건보료가 0원인데, 소득·재산이 기준을 넘으면 지역가입자로 전환돼 몇 배가 부과됩니다. 탈락 기준과 함정을 정리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 — 1년 병원비 많이 냈으면 돌려받습니다
1년간 낸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이 소득별 상한을 넘으면 초과분을 전액 돌려줍니다. 단 여러 병원이면 자동이 아니라 다음 해 환급 신청이 필요합니다.
교육
교육급여 — 저소득 가구 초중고, 신청 안 하면 안 나옵니다
중위소득 50% 이하 초중고 학생에게 교육활동지원비를 바우처로 줍니다. 자동이 아니라 신청주의입니다. 2026년 금액과 신청법을 정리했습니다.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잘못 알면 못 받습니다 — 구간과 함정
국가장학금은 소득분위로 갈리는데, 기준을 월급으로 계산하거나 가구원 동의를 안 해서 못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구간·지원액을 정리했습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 소득 없으면 안 갚습니다
ICL(취업후상환)은 일반 학자금대출과 다릅니다. 소득이 기준 아래면 상환 의무가 없고, 취업해 일정 소득을 넘으면 그때부터 소득 연동으로 갚습니다.
문화·교통·기타
기초수급 탈락 = 끝? 차상위와 경계선에서 갈리는 것들
생계급여 안 되면 아무것도 없다고 포기합니다. 급여마다 기준이 다르고, 탈락해도 차상위(중위 50%) 혜택이 따로 있습니다. 경계선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집·차 있으면 지원 못 받는다? 재산이 있어도 받는 이유
재산이 있으면 무조건 탈락이라 지레 포기합니다. 기준은 재산 자체가 아니라 공제·부채를 뺀 소득인정액입니다. 재산 있어도 받는 원리를 정리했습니다.
문화누리카드 — 온 가족이 각각 받습니다, 가구당이 아니라
문화누리카드는 가구당 한 장이 아니라 1인 1장입니다. 조건만 맞으면 가족 수만큼 받습니다. 2026년 대상·금액·자동재충전·잔액 소멸을 정리했습니다.
장애인연금·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 — 이름이 비슷해서 엉뚱한 걸 신청합니다
장애인연금·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은 나이와 장애 정도로 갈립니다. 셋의 대상과 2026년 금액을 한 장으로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긴급복지지원 — 위기 순간, 조사보다 지원이 먼저 나옵니다
복지는 몇 달 걸린다고 아는 분이 많습니다. 긴급복지는 위기가 인정되면 조사 전에 먼저 지원합니다. 위기사유·기준·신청을 정리했습니다.
에너지바우처 — 수급자인데 왜 안 나오지? 조건이 두 개라서입니다
냉난방비 지원인 에너지바우처는 "수급자"만으로는 안 됩니다. 소득 조건과 세대원 조건 두 개를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2026년 대상·금액·신청을 정리했습니다.
한부모가족 지원, 이혼해야만 받는 게 아닙니다
한부모 지원은 이혼자만 받는 줄 압니다. 미혼모·미혼부, 배우자 실종·장기복역, 이혼 절차 중에도 됩니다. 대신 사실혼이 확인되면 중단됩니다.